화면·메일·문자를 계속 지켜보다가 해 두면 좋을 일이 보이면 먼저 해 둡니다. 궁금해하신 것은 커리큘럼을 짜서 가르칩니다.
비서가 창 안에만 있으면, 자리를 뜨는 순간 없는 것과 같습니다.
답만 주면 그때뿐입니다. 남는 것으로 만들려면 가르쳐야 합니다.
대부분의 비서는 입력이 있어야 반응합니다. 그래서 조용한 하루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.
켜 두시면 시키지 않아도 돌아갑니다.
알아서 하는 물건일수록, 멈추는 자리가 분명해야 합니다.
| 캘린더·메모·정리 | 묻지 않고 합니다. 되돌릴 수 있는 일이라서요. |
|---|---|
| 답장·메일 보내기 | 써 두기만 합니다. 보내는 것은 보시고 직접 누르십니다. |
| 결제·예약 | 직전에 멈춥니다. 마지막은 늘 사람이 누릅니다. |
| 처음 보는 상대 | 먼저 여쭙습니다. |
먼저 묻지 않습니다. 이미 할 일이 보일 때만 조용히 띄웁니다.
메모장이든 메일 쓰는 칸이든 메신저든, 글을 쓰는 자리라면 어디든 됩니다.
전화로도, 아이폰에서도 같은 말이 통합니다. 영문 자판이면 @minea 라고 적으셔도 됩니다.
화면·문자·몸 수치를 보는 앱이니,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밝혀 둡니다.
| 나설지 말지 판단 | 이 맥 안의 작은 모델이 합니다. 화면 내용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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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문자·메일 | 이 컴퓨터 안의 모델이 통째로 훑고 걸러낸 몇 줄만 나갑니다. 은행·증권·카드에서 온 것은 아예 안 보고, 계좌·카드·주민번호는 가려서 넘깁니다. |
| 실제로 일할 때 | 맡기신 그때만, 그 일에 필요한 글이 서버를 거칩니다. |
| 저장 | 화면 이미지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무엇을 시키셨는지만 이 맥에 남습니다. |
| 계정 | 가입이 없습니다. 이름도 메일 주소도 받지 않습니다. |
권한 두 개를 켜 주셔야 합니다. 화면을 보고 대신 눌러야 하는 일이라 그렇습니다.
나설지 말지 판단하는 일은 이 맥 안에서 합니다. 그래서 빠르고, 돈이 안 듭니다.
| 물어보면 | 전화로 물으시면 2~4초에 답합니다.
실제로 재어 본 값입니다 — 「지금 몇 시야?」 3.8초 · 「오늘 뭐 있어?」 1.8초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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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화면을 보고 | 「이거 뭐야?」 하시면 보고 계신 화면을 읽고 2초에 답합니다.
그림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 무엇을 시키셨는지만 남습니다. |
| 나설지 말지 | 메일·문자·화면을 보고 이 맥 안에서 판단합니다. 밖으로 안 나가고, 돈도 안 듭니다. |
| 밖으로 나가는 때 | 실제로 일을 맡기신 그때만입니다. 판단·화면 읽기·전화 응답은 전부 이 맥 안입니다. |
| 자리 | 앱 192~364MB + 판단 모델 5.2GB(쓰다 보면 더 좋은 15GB 까지). 모델은 한 번만 받습니다.
모델을 안 받으셔도 @미네아 로 시키는 일은 그대로 됩니다. |
| 맥이 자면 | 멈춥니다. 뚜껑을 덮으면 그 동안은 아무것도 안 합니다 — 숨기지 않고 적습니다. 지금 가장 큰 한계입니다. |
| 무료 | Claude 계정이 있으시면 그걸로 제한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. 없으시면 30회까지 그냥 써 보실 수 있어요. 카드는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.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더 센 모델로 돕니다 — 만든 사람이 쓰는 것과 같은 설정입니다. 체험은 맛보기라 한 급 아래입니다(그래도 날짜는 맞게 셈합니다)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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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미리 말씀드릴 것 | 체험 30회는 제가 미리 채워 둔 사용량 안에서 돌아갑니다. 혼자 만들어 혼자 내고 있어서, 한꺼번에 많은 분이 오시면 그게 다 떨어져 체험이 멈추거나 잠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. 그렇게 되면 여기에 적어 두고, 다시 채우는 대로 열겠습니다. Claude 계정으로 쓰시는 분은 영향받지 않습니다 — 그쪽은 제 사용량을 쓰지 않습니다. |
| 그 뒤 | 정식 요금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. 써 보신 분들 이야기를 듣고 정하려 합니다. |
| 필요한 것 | 맥이면 됩니다 — 애플 실리콘(M1 이후)과 인텔 맥 모두. macOS 11(Big Sur) 이상. 전화·애플워치·안경은 아이폰 앱이 있어야 합니다. 아이폰 앱은 TestFlight로 열려 있습니다 — iOS 16 이상. |
| 처음 한 번 | 받으시면 바로 시키실 수 있습니다 — 아무 입력칸에 @미네아 … 라고 적으시면 됩니다. 메일·화면을 스스로 지켜보게 하시려면 앱에서 준비 단추를 한 번 누르셔야 합니다. 나설지 말지를 이 맥 안에서 판단할 모델(5.2GB)을 그때 받습니다. 그걸 받으면 바로 돕니다 — 더 좋은 모델은 뒤에서 이어 받고, 다 받으면 앱이 알아서 그쪽으로 올라갑니다. 홈브루도 비밀번호도 필요 없습니다. 한 번만 하면 되고, 받는 동안 진행률이 보입니다. |
| 말 | 한국어와 영어. 설정 맨 위에서 바꾸시면 앱을 다시 켜지 않아도 바로 바뀝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