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일·문자·화면을 계속 지켜보다가, 해 두면 좋을 일이 보이면 먼저 해 두는 맥 비서입니다.
켜 두시면 이런 것들이 시키지 않아도 돕니다.
알아서 하는 물건일수록, 멈추는 자리가 분명해야 합니다.
| 캘린더·메모·정리 | 묻지 않고 합니다. 되돌릴 수 있는 일이라서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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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답장·메일 보내기 | 써 두기만 합니다. 보내는 것은 보시고 직접 누르십니다. |
| 결제·예약 | 직전에 멈춥니다. 마지막은 늘 사람이 누릅니다. |
| 처음 보는 상대 | 먼저 여쭙습니다. |
메모장이든 메일 쓰는 칸이든 메신저든, 글을 쓰는 자리라면 어디든 됩니다.
이런 것들을 시켜 보세요.
먼저 묻지 않습니다. 화면에 이미 할 일이 보일 때만 조용히 방울을 띄웁니다.
화면을 보는 앱이니,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밝혀 둡니다.
| 나설지 말지 판단 | 이 맥 안의 작은 모델이 합니다. 화면 내용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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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실제로 일할 때 | 방울을 누르신 그때만, 그 일에 필요한 글이 서버를 거칩니다. |
| 저장 | 화면 이미지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무엇을 시키셨는지만 이 맥에 남습니다. |
| 계정 | 가입이 없습니다. 이름도 메일 주소도 받지 않습니다. |
권한 두 개를 켜 주셔야 합니다. 화면을 보고 대신 눌러야 하는 일이라 그렇습니다.
| 무료 | Claude 계정이 있으시면 그걸로 제한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. 없으시면 10회까지 그냥 써 보실 수 있어요. 카드는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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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그 뒤 | 정식 요금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. 써 보신 분들 이야기를 듣고 정하려 합니다. |
| 필요한 것 | 애플 실리콘 맥(M1 이후)만 됩니다. macOS 11(Big Sur) 이상. 인텔 맥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. 필요하시면 알려 주세요. |
| 처음 한 번 | 받으시면 바로 시키실 수 있습니다 — 아무 입력칸에 @미네아 … 라고 적으시면 됩니다. 메일·화면을 스스로 지켜보게 하시려면 앱에서 준비 단추를 한 번 누르셔야 합니다. 나설지 말지를 이 맥 안에서 판단할 모델(약 5.4GB)을 그때 받습니다. 홈브루도 비밀번호도 필요 없습니다. 한 번만 하면 되고, 받는 동안 진행률이 보입니다. |